About Re:Play
코스 추천 대신, 이야기 발견을 만들고 싶었어요.
애월의 할머니 한 분께 돌담이 왜 이렇게 쌓였냐고 여쭤본 게 시작이었습니다. 가이드북에는 없는 답이 돌아왔어요. 그 대화를 앱으로 옮기면 어떨까. RE:Play는 그 질문의 결과입니다. 35개의 퀘스트, 4개의 시즌, 111곳의 웨이포인트를 Hook → Walk → Clue → Think → Unlock 다섯 단계로 직접 걸으며 발견합니다. 향토지 기반 풀 스토리(블로그 카드), 도감 기억 카드, Story Ring 히든 서사, 시즌 배지, 공유 카드까지 다섯 층의 보상 시스템이 매 퀘스트를 하나의 기억으로 남깁니다.
만드는 사람들
장혁
Founder · 기획 · 개발
정답이 없어요
모든 퀘스트는 열린 질문으로 끝납니다.
현장 우선
소파에서 읽는 가이드가 아니라, 걸어야만 풀리는 이야기.
로컬과 함께
콘텐츠 수익의 30%를 애월 지역에 돌려드려요.